아미산 해발3060m
러산따푸[낙산 대불]
중국 사천성 성도를 지나1300년의 역사를 지닌 낙산 도시의 양자강에
단애[斷崖]를 뚤고 깍아서 만든 미륵좌상이다
713년 당나라 해통스님이 불사를 시작하여 당나라 정원[貞元]19년803년에 완성
공정이 90년
화물선 어선 전복사고를 막고 안전한 뱃길을 위해불사
낙산대불[樂山大佛]의 머리는 산과 가지런 하고
다리는 큰강을 밟고있으니 산은 부쳐요 부처는 산이라...
높이71m머리길이14.7m눈길이3.3m귀길이7m
대불의 정수리는 원탁을 놓을수 있고
귀구멍에는 사람이 둘들어 갈수있고 두다리위에는150명이 올라설수 있다한다
대불양쪽벽면에는 30m의 신장이 전투복을 입고 무기를 쥔무사의 부조가 대불을 호위하고 잇었다
중국에서 해발1700에있는 사천성 수도 성도에서 두시간반정도
뻐스로 이동 양자강에 배를 타야만 조망을 할수 있다
스님과 원숭이
雲乘去 道人 眉間月山僧
四天萬年風 古今自去來
華裝金頂에 普照眞光이요
峨眉道場에 圓覺普照라
도인은 구름을 타고 가고
달은 스님의 미간에 걸려있고
오랜세월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에나 지금이나
스스로 왔다가 스스로 간다
ps;해발3077m의산정에서 안게비를뚤고 나타난 원숭이와
국성[國星]스님과의 선문답
즉흥詩 秋江사진明光